카드깡을 쉽게 말하면
카드로 무언가를 결제하고, 그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받는 방식입니다. 물건을 산 것처럼 결제가 이뤄지지만 실제로 물건이 오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
쉽게 말하면 카드에 남은 한도를 현금으로 바꾸는 일에 가깝습니다. 다만 카드사가 정식으로 파는 방법은 아닙니다.
카드깡을 왜 찾게 되나
이유는 대체로 비슷합니다. 당장 현금이 필요한데 통장에는 없고 카드 한도는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. 현금서비스를 이미 썼거나 쓰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.
카드깡에서 꼭 아셔야 할 것
지출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앞당겨지는 것입니다. 현금이 먼저 들어오니 해결된 것처럼 보이지만, 다음 결제일에 그대로 청구됩니다.
받는 돈은 비용을 뺀 금액이고, 갚는 돈은 결제한 금액입니다. 이 둘이 다르다는 것만 알고 계셔도 판단이 달라집니다.
